북극곰같은 맹수들이 아이들의 친구처럼 캐릭터나 그림책 등등에서 표현되니 실제로 동물원에서 북극곰을 무서워하지 않다가 사고를 당한 아이가 있다는 글을 보았다. 사실은 친구 아니고,먹고 먹히는 관계이고, 아무도 편의를 봐주지 않고, 경계의 쉬는시간은 없고, 게다가 사고사를 당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 동심파괴 프로젝트이다. 아직 진행중이다. 아직 사람이 죽은것을 못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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